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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심각, 자살률 OECD국가 1위… 이제는 교육 시스템과 정책의 전환이 답이다”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144
2026-05-31 22:46:03

 “AI시대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심각, 자살률 OECD국가 1위… 이제는 교육 시스템과 정책의 전환이 답이다”서울 aT센터서 열린 청소년 정신건강 세미나, 전문가들 국가 차원의 총체적 대응 촉구, 통합경제TV 
(기사링크) http://m.yonhap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404
 

 

 

AI 시대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청소년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0년 이상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현실은 비극적이다. 현장에서 나오는 심각한 현실을 바탕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위기의 구조적 원인과 구체적 대책을 촉구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지난 5월 28일 2026년 보건의날 기념 제51회 보건학종합학술대회(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AI 시대 미래 청소년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대책방안 세미나에서는 AI 시대 청소년들의 심각한 정신문제와 자살·마약·스트레스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박상태 박사(서울특별시보건협회 이사장)는 기조연설을 통해 AI 헬스케어와 미래 퀀텀 AI보건과학의 과제에 관해 의료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에 대한 대처와 현실적 한계와 치유·예방·재활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다.

박상회 박사(서울특별시보건협회 회장, 청소년희망본부 대표)는 AI 시대 청소년의 자살위험 징후 발견과 자살의 원인과 분석 대책에 관한 정책적 접근성을 제시했다.

이창하 박사(셀로테크닉 대표이사)는 청소년 여드름과 정신건강(삶의 질 영향 및 개입효과 분석을 통해 성장기 청소년의 심리상태, 사회적 관계 및 예방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지정토론자로는 WBOS AI 최영진대표, 김천대학교 이예종교수, 전 KBS 대구 김덕기총국장, 고려사이버대학교 김선희교수, 김포대학교 김재원교수가 참여하였으며 참여자 모두 한목소리로 “AI시대 청소년 정신건강 위기는 전 세계의 공통적인 재난 이라며, 지금 당장 정부와 학교와 그리고 관련단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가수 김태곤 서울특별시보건협회 홍보이사(보건학박사)는 청소년을 위한 미래 기술(AI)과 인간 감성(음악)의 융합의 필요성을 주제로 하는 강연과 힐링 연주가 있었다.

이 행사를 공동으로 주관한 서울특별시보건협회(회장 박상회),사단법인 청소년희망본부(이사장 신현웅) 그리고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자)는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입시 중심 교육과 감정 억압 사회의 구조적 결과”라며, 교육부와 모든 기관들이 협력하여 생명존중·생명사랑의 교육체계로의 대전환을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의 공통적인 문제인 만큼 서울특별시보건협회를 중심으로 주변나라들과 협력하여 공동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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